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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피부의 10년을 좌우하는 '세안 후 3초'
N0.64 2013-05-07
Date :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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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의 여왕 고현정, 김남주, 유진.
그들의 공통점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굴욕없는 피부다.
모공 하나까지 다 들여다 보이는 HD의 고화질 화면에서도 그들의 피부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나이를 먹지 않는 무방부제 피부의 비결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그들의 답은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것'.


한가지 비법을 찾자면 바로 ‘3초 보습법’이다.

세안 후, 3초가 피부의 10년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윤기를 만드는 3초의 비밀에 대해서 알아보자.


 
# ‘3초 보습법’, 왜 3초 안에 보습을 해야 될까.

미온수와 냉수로 번갈아가며 세안을 하게 되면 모공이 열리는데, 이 때 모공이 열려지는 만큼 피부에 축적되어
있던 수분이 급속하게 손실된다.
세안 직후, 피부가 가장 건조하다고 느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세안 후, 얼굴에 남은 물기가 증발할 때 각질층의 수분을 붙잡는 역할을 하는 ‘천연 보습 인자’까지 함께
증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나이를 젊게 유지하기 위한 비법은 피부에 중요한 수분을 잡아두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세안한 직 후 재빠르게 기초 스킨 케어를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 3초, 간편하게 미스트를 활용하여 빠른 보습해주기


2) 페이스 오일+수분크림을 믹스해서 풍부한 보습하기
세븐드롭스의 ‘타마누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은 제품의 텍스처의 궁합이 잘 맞고,
믹스해서 사용하면 건조한 피부에 보습은 물론 영양과 수분까지 공급해주며 오랜 보습력 유지가 가능하다.


- 기사 부분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