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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키, 올 것이 왔다!…스키의 모든 것
N0.14 2012-12-12
Date : 2012-12-12
Name : File : 20121212180247.jpg
Hits :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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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이것만큼은! = 스키장 가는 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 속에서 소중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수분 크림은

필수품이다. 수분크림은 평소 바르던 양의 1.5배를 더 발라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두 겹으로 레이어링 하는 방법이 좋다.

차가운 바람 속에서 예민해지기 쉬운 얼굴에 부담 없이 수분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싶다면 자극 없는 제품을 추천한다.

또한 스키장에서도 얼굴에 각질이 들뜨고 차가운 바람 탓에 따끔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미스트를 이용해

진정시켜야 한다.

세븐드롭스의 타마누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은 2중 보습 효과로 피부 깊숙이 유, 수분을 공급해 주며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시간이 지나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게 해준다.

카트린의 미네랄 워터 베일 미스트는 미네랄 워터 성분이 함유되어 수분공급 및 보습효과가 뛰어나며 피지컨트롤 기능으로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높여준다.

또한 눈밭이나 얼음판의 햇빛 반사율은 무려 85%에 육박하므로, 피부가 예민해지고 태닝되는 것이 싫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3~4시간에 한 번씩 꼭 발라줘야 한다. 시세이도의 어반 인바이런먼트 유브이 프로텍션 썬크림 플러스 SPF 50+ PA+++는 피부

산화를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해 촉촉한 보습효과로 피부를 보호한다.

 

- 기사 부분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