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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보고싶다 '윤은혜 립스틱' 뜰 수밖에 없는 이유
N0.20 2012-12-28
Date : 2012-12-28
Name : File : 20121228123653.jpg
Hits : 2802
 
 
 
 

◇ 광채 피부 관리하려면

 

윤은혜와 소이현을 자세히 보면, 마치 민낯인 것 같은 피부를 연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피부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의 약점을 가리는 것에 치중하여 이것저것 바르지만,

 

이 메이크업과는 맞지 않다. 메이크업 제품을 덧바르면 피부가 들뜨게 되고,

 

그렇게 되면 오히려 피부의 약점이 드러날 뿐만 아니라, 피부마저 두꺼워진다.

 

비법은 바로 탄탄한 기초 메이크업이다.

 

대한민국 대표 피부미인 고현정은 전성분에 계면활성제, 왁스, 에스테르, 점도 증가제, 수용성 고분자 화합물 등이 들어 있으면

 

바로 다른 제품으로 눈을 돌린다고 한다.

 

그만큼 화학성분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 앞서 말했듯 포인트 메이크업은 투명한 피부표현으로,

 

천연 광을 살리는 것이 립스틱만큼이나 중요하다. 천연 기초 제품으로 피부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윤은혜 립스틱의 답이다.

 

- 기사 부분 발췌 (자료출처:세븐드롭스)